아미미술관 > 주변여행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주변여행지

아미미술관

아미미술관은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미술관으로 미술 문화의 대중화에 크게 공헌하였다.

'꼭 다시 가고 싶은 힐링 미술관'으로 2016년 1월부터 6월 말까지 총 6만 명 이상이 미술관을 다녀갔다. 관람객은 주로 20~30대가 주를 이루고 젊은 가족 단위가 늘고 있다. 미술관은 미술관 본연의 목적을 잃기 않도록 수준 높은 전시를 제공하고 관객과 소통하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한 레지던시를 운영하여 작가들의 창작 공간 활동을 6년째 지원하고 있다. 레지던스 운영을 통해 문화 향유가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 전시 작업 현장 방문 등 기회를 제공하여 현대 미술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레지던시 작가가 참여한 양질의 강연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심도 깊은 통찰력과 이해로 현대 미술을 좀 더 쉽고 재밌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하는 등 지역 문화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지금까지 총 50여 명 작가를 배출하였으며, 총 100여회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아미미술관은 사려져가는 지역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개방하는 생태 미술관을 지향하고 있다.

당진 생활 모습들이 반영되어 있는 배, 건물 등 시간 흐름 속에서 쉽게 사려져 버릴 수 있는 것들을 수집하여 복구, 보존하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하고 있으며, 이를 지역 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아미미술관은 농촌 마을에 현대 미술관을 설립함으로써 젊은 관람객 유입에 따른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력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였다. 또한 급속히 산업화 되고 있는 당진시에 이주하는 젊은 가족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문화 예술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본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초락나루 펜션

  • 041-353-5598
  • 충청남도 당진군 석문면 감목길 154
  • 입실시간오후3시
  • 퇴실시간12시(정오)
  • 저녁식사(바베큐) 시간오후 6시~ 9시
  • 아침식사 시간오전 8시 30분~ 9시 30분
  • 예약하기
Copyright © 당진펜션.com All rights reserved.